$pos="R";$title="";$txt="";$size="240,153,0";$no="20090724092853685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임신·출산 관련 각종 진료지원 서비스는 물론 OK캐쉬백을 기반으로 한 제휴사 할인과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병원 멤버십 진료카드가 등장했다.
메디엔비즈(대표 김남주)는 SK마케팅엔컴퍼니(대표 이방형)와 제휴를 맺고 전국 4만5000여개 OK캐쉬백 가맹점을 통해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산부인과 병·의원 진료카드 겸용 '그랑베베(Granbebe) 멤버십'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랑베베 홈페이지(www.granbebe.com)를 통해 무료로 회원 등록을 하면 이 서비스를 도입하거나 제휴하고 있는 산부인과, 소아과, 산후조리원, 베이비 전문 스튜디오 등에서 촬영한 태아 초음파 동영상과 신생아의 영상, 스틸컷 사진 등을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다.
또 전국 OK캐쉬백 가맹점에서 멤버십 카드를 제시할 경우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임신·출산·육아 쇼핑에 특화된 제휴업체의 제품을 구입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메디엔비즈 측은 이달 1일부터 경기도 의정부 신여성병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 갔으며, 서울 강동미즈병원 등 전국 중대형 산부인과 병원을 대상으로 멤버십 제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창진 신여성병원 원장은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요즘,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여성병원의 고객가치를 높여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며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차원에서 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엔비즈는 자체 운영중인 임신·육아 포털 '세이베베(www.saybebe.
com)'를 통해 임산부 등 총 28만8000여명의 여성 회원을 두고 있으며, 제휴를 맺고 있는 전국 270여개 중대형 산부인과에 매월 총 2만여개의 초음파 영상 CD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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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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