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오후 5~6시 2층 문화공연 존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스윙댄스공연’


매주 토요일 서울 왕십리역에서 탱고·살사·스윙 등 댄스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초·중반 마련된 프리댄스 시간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레일은 다음달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6시 왕십리역 2층 문화공연 존(zone)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스윙댄스공연’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엔 1만5000명의 회원을 갖고 활발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고 있는 댄스동호회 ‘동그라미 속으로’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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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코레일 수도권동부지사 영업팀장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왕십리역을 만들기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면서 “고객들의 반응을 피드백해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확대·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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