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봉원동 안산에 있는 천년 고찰 봉원사에서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제7회 서울연꽃문화축제’ 가 열린다.


봉원사 경내 특설 도량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24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50호 영산재 보존회의 영산재 시연과 방송인 김병조씨가 진행하는 BBS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25일에는 봉원사 풍물패의 사물 놀이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승무 판소리 퓨전 국악 실내악 타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국악 행사가 펼쳐지며 연꽃가요제 예선도 열린다.

문화 행사 마지막 날인 8월1일에는 중용무형문화재 84호 고성농요 보존회의 고향의 향수를 떠오르게 하는 공연과 연꽃가요제 본선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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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꽃가요제 본선은 개그맨 엄용수씨의 사회와 초청 가수의 무대로 시민과 함께 하는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며 결선과 더불어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민족문화 예술대전 시싱식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또 가수 박현빈, 개그맨 엄용수, 불자가수 박정식 등 많은 연예인과 불교 관련 예술인들이 출연,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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