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랠리를 접고 하락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장중 상승 반전했다.
6월 주택착공건수의 예상밖 증가에 따른 주택시장 회복 기대감이고조됐지만 GE의 실적 하락 등은 악재로 작용했다.
17일 오전 다우지수는 10시42분 현재 7.33포인트(0.08%) 오른 8719.15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지수는 1.86포인트(0.20%) 내린 938.88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4.92포인트(0.26%) 내린 1880.11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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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택시장 지표 호조로 주택 관련 업체들의 주가는 대부분 상승했다. 비저홈즈, 플루트홈즈, 호브내니언 엔터프라이즈 등은 적어도 3.1% 이상 올랐다. 6월 신규주택착공건수가 연율 58만채를 웃돌며 7개월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GE는 3.9% 이상 하락했다. 경기 침체로 금융, 헬스케어 부문에서 손실을 보면서 수익이 감소했다.
구글은 2% 가량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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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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