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네시주 최대 은행인 퍼스트호라이즌내셔널이 2분기 주당 58센트 손실을 입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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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주당 29센트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퍼스트호라이즌 은행은 올해 2분기 순이익 4억9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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