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은행 모건스탠리가 브라질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평균'에서 '비중확대'로 상향조정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모건스탠리는 브라질의 경기안정과 원자재 시장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을 이유로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