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더웨이는 3일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협약을 맺는다.
이 협약은 일자리센터에서 편의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컨설팅을 해주고 희망자에 한해 구체적인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바이더웨이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가맹점을 개설하면 가맹비 100만원을 면제해주고 매장 인테리어 비용을 본사에서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또 정규직과 가맹점 파트타임 근무자를 모집할 시 일자리센터를 활용해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1월 서울프레스센터 5층에 문을 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총 24명의 전문 상담사들이 청장년, 여성, 고령자 등의 구직자에게 구인업체 지원, 1대 1 맞춤형 창업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취업관련 문의 1588-9142, 창업관련 문의 731-9530)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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