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동양메이저건설, 한양, 반도건설 등 인천 청라지구 동시분양 참여 4개사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들 업체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모델하우스 개관행사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 총 8560kg을 인천 동구청과 서구청에 각각 기증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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