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영화 '해피플라이트'가 오는 9일 CGV명동에서 일본 ANA항공 승무원과 함께하는 특별 시사회를 연다.

일본 톱스타 아야세 하루카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해피 플라이트'는 일본 ANA항공 승무원들 직접 한국을 찾아 스튜어디스 아카데미 에듀스카이 수강생들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 '해피 플라이트'는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최신작으로 2년에 걸친 사전 조사와 항공관계자 100여명의 인터뷰, 그리고 ANA 항공과 일본 주요 공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리얼 비행 버라이어티 코미디 '해피 플라이트'는 오는 16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