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안영석)가 주요 차종을 초기비용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금융리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는 피아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뉴 크라이슬러 그룹’ 탄생을 기념해 '뉴 크라이슬러 그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별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통해 300C 시그니처3.5 와 3.0 디젤, 세브링 디젤을 구입하는 고객은 일체의 초기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6개월 간 무료로 차량을 탈 수 있다. 리스 비용 지불은 7개월째가 되는 2010년 1월부터 30개월간 분납하며, 공채할인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7월부터는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크라이슬러 어린이 희망도서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벽지 어린이들을 서울로 초청해 평소 어린이들이 읽고 싶었던 우수 도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안영석 크라이슬러코리아 사장은 “크라이슬러가 신속한 구조조정을 통해 새로운 출발점에 선 것은 변함없이 성원해 준 고객들 덕분”이라며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환경, 교육 등 여러 방면에서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실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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