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민효린";$txt="민효린";$size="510,765,0";$no="20090701090003200297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민효린이 CF퀸 자리를 예약했다.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 피겨스케이팅 선수 하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민효린은 최근 캐릭터 주얼리 전문 브랜드 월트디즈니 주얼리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월트디즈니 주얼리 관계자는 "월트디즈니 주얼리의 귀엽고 톡톡 튀는 이미지가 민효린과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 생각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드라마 '트리플' 속에서 착용하고 나오는 제품들이 벌써부터 '민효린핀'이라는 애칭이 붙을만큼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6월에만 음료CF '썬키스트 체리에이드'와 의류CF '스케쳐스' 그리고 주얼리 CF까지 계약한 민효린는 현재 화장품. 전자제품. 통신. 주류. 제과 그리고 해외광고 등 여러가지 CF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