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코드는 계열사인 미주제강의 채무 58억5410만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08년 76억여원 상당의 채무보증액 일부의 연장건이며 합계액은 자기자본 대비 15.37%를 차지하는 규모다.

넥스트코드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178억1162만여원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