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롯데제과의 기발행 제 53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행을 예정중인 제54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 제과시장 1위업체로 사업경쟁력 우수 ▲업계 수위의 수익력 및 우수한 재무구조 보유 ▲우수한 신용도를 보유한 롯데그룹 계열 등을 꼽았다.



한편 롯데제과는 과점체제의 국내 제과시장에서 1위의 시장지위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는 바, 성숙기 산업의 특성상 양적 성장은 제한적이나 우수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업계 수위의 수익력 및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는 롯데그룹의 주력업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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