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인천 가정동 주민 시위";$txt="24일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시 가정동 재개발지역 주민 50여명이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시위를 하고 있다.";$size="510,339,0";$no="20090624155247303765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인천시 가정동 주민 50여명은 24일 인천시청 앞에서 재개발에 따른 주민 생존권을 보장해 달라며 시위를 벌였다.
가정동 주민 요구사항은 ▲재개발에 따른 정당한 부지보상 ▲재산권보장을 위한 재판권리 보장 ▲토지·물건 손실금 보상 ▲이주대책대상주민에 아파트분양가 건설원가 이하 공급 ▲입주 아파트 평수 선택권리 보장 ▲무주택자 이주대책 대상자로 인정 ▲타 지역과의 형평성 있는 생존권 보장 등이다.
가정동 주민들은 “공익사업이란 미명아래 강제수용을 당했으니 주거권과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안상수 시장의 면담을 요구했다.
인천시 가정동 재개발사업은 인천시와 주택공사가 추진하고 있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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