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기혼자를 대상으로 한 '미즈모델코리아 2009'대회가 21일 용산 아이파크몰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미즈모델코리아 2009'대회는 5월~6월 까지의 한달의 접수기간을 통해 약 900여명의 신청자들이 몰렸다. 이후 전문가들의 서류심사와 실물면접을 통과한 100여명의 후보자들 중 지난 10일 오디션을 거친 33명은 모델이 되기 위한 기본 교육과 소양교육을 받고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와 GTV가 공동주최하고 모델리스트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여성지 퀸(QUEEN), 셀지움, BBF HCA, 디올클리닉, DHC KOREA, 하이트 S맥주, 타티아스, 코카롤리, 오라클 코스메틱, 미에로 뷰티엔, 드림 미즈(DREAM MIZ), 후라밍고 등의 협찬과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사업자협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진, 선, 미, 포토제닉상, 우정상, 패션부문상, 뷰티부문상, 인기상 등 최종 8명의 수상자를 선발하며,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에도 큰 비중 을 두어 여러 가지 사회활동이나, 자원봉사활동 등이 점수에 반영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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