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미국 전체 개인 소득은 감소했으며 주별로는 하와이의 개인 소득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연합뉴스는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의 자료를 인용, 1분기 미국 전체 개인소득이 지난해 4분기에 비해 0.5%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주별로는 37개 주에서 개인 소득이 줄었다.
개인소득이 늘어난 주 가운데는 하와이가 0.8%로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개인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주는 알래스카로 개인 소득은 3.2% 감소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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