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12일 동아지질을 신규 상장한다고 10일 밝혔다.

1973년 설립된 동아지질은 건설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637억원 당기순이익 69억원을 올렸다.

동아지질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당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1만45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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