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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러브 하우스'에서 무료로 집단장을 해준 건축가 양진석이 8년만에 신보를 발표했다.
양진석은 최근 4집 앨범 '얼반 라운지'를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한 것. 4집은 어쿠스틱 소울 장르를 기반으로 그루브하고 소울적인 느낌을 가미시켰다. 앨범 전체적으로는 모던 포크, 펑키, 소울적인 음악들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다.
양진석은 "오랜만에 내는 앨범이라 너무 설레고 기대 된다, 정성스럽게 만들어 낸 앨범이니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양진석은 지난 앨범과 마찬가지로 작곡, 작사, 편곡, 프로듀싱도 직접하면서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양진석은 오는 7월 14-15일 양일간 나루 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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