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 드라마와 영화, 연극에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석훈이 환경보호실천 활동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8일 서울 안국동 '아름다운가게' 본부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위촉장을 전달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이후 10여 년 동안 다양한 연기변신과 정직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석훈이 '아름다운 가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환경보호운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로 한 것.

김석훈은 이날 위촉식에서 "행사장에만 나가고 마는 소극적인 홍보대사 활동이 아닌 환경을 보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에 직접 발로 뛰고 싶다"고 소감을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상임공동대표는 "'아름다운 가게'의 환경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김석훈 씨의 참여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중에도 공익활동에 주저 없이 나서주신 김석훈 씨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