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박스권 장세가 유효한 가운데 등락을 지속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8일 "미 고용지표 발표에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역외 원·달러 환율은 1250원선에서 상승 마감했다"며 "그러나 최근 원·달러 환율은 1230원선을 하단으로 1260원선을 상단으로 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환율은 수급과 증시에 따른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범위는 1240.0원~126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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