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색다른 나눔활동인 하나 더하기행사를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과 자녀 등 가족들이 함께 나눔 보드 게임을 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또 직접 비누를 제작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제작된 비누는 하나은행 일부 지점을 통해 판매해 그 수익금을 저소득 조손 가정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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