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의 경기신뢰지수가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최저 수준의 기준금리와,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으로 인해 경기가 회복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해석도 쏟아지고 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5월 유로권 16개국의 소비자 신뢰지수는 69.3을 기록해 지난 4월 67.2보다 크게' 개선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만에 최고치이며,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 26인이 예상한 69보다도 웃도는 수준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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