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300,451,0";$no="20090528155210700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코레일투어서비스㈜(대표이사 사장 김웅)가 운영하는 정선의 레일바이크를 이용한 고객이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코레일투어서비스는 정선 레일바이크가 지난 2005년 7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한 이후 3년 10개월만인 31일 오후 3시 이용 고객 중에 100만 번째 이용고객이 나올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정선 레일바이크는 구절리역부터 아우라지역까지 약 7.2km 구간의 폐철로를 활용한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모아 폐철로를 활용한 차세대 관광 성장 동력으로 평가 받아왔다.
또한 정선 레일바이크의 인기에 힘입어 각 지자체들의 희망 관광 사업 1순위로 레일바이크 사업이 대두된 것이 사실이다.
코레일투어서비스측은 정선 레일바이크의 성공 요인으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어필한 점과 정선 5일장 열차를 연계하는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연계한 상품 마케팅과 등을 꼽았다.
31일 100만 명째 탑승객에게는 꽃다발 증정 및 기념 사진 촬영은 물론 정선 관광 기념품과 고급와인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정선의 또 다른 관광 상품인 풍경열차의 기관실에 탑승하여 기관사 기분을 내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당일 모든 고객에게는 기념풍선과 함께 3시 탑승 고객에게는 기념 떡이 제공된다.
예약 및 문의. 코레일투어서비스㈜ www.korailtours.com Tel. 1544-7786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