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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이 올 한해동안 청각장애 특수학교에 전자칠판 등 교육용 정보통신기기 1억원 상당을 지원키로 하고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농학교에서 '청각장애 특수학교 교육기자재 기증식'을 가졌다.

 

올해 지원대상 학교는 서울농학교, 부산배화학교, 대전원명학교 등 3개교이며 이들 학교에는 컴퓨터와 전자칠판 등 청각장애용 특수 교육기자재가 지원된다.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은 "청각장애 청소년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데 힘이 되도록 청각장애 특수학교에 IT기기를 지원, 첨단 교육 환경 조성을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LG복지재단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청결과 건강 유지를 위해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이동목욕차량' 10대씩을 기증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시설을 정비해 주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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