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7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5공구 공사장에 S항공 소속 경비행기가 추락, 조종사 문모(38)씨가 숨졌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경비행기는 조종사 문씨 소유의 2인승 레저용 TL 시리즈로 이날 오후 경기도 화성시 경비행장에서 이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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