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흥국이 오는 1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KRX)는 8일 흥국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매매 거래는 오는 12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흥국은 지난해 매출액 484억1600만원과 순이익 26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을 맡았으며 발행가액은 4200원이다.
이 회사는 무한궤도식 굴삭기의 롤러 및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형단조품을 생산하며 볼보그룹과 현대중공업 등에 제품을 납품한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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