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8일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 112명 채용에 9200명이 지원해 82: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SC제일은행은 지난 4월16일부터 소매금융분야 100명·전산분야 12명 총 112명 신입행원 모집을 시작해 지난 7일 신청을 마감했다.

데이비트 토마스 SC제일은행 인사본부 총괄 부행장은 "이번 신입행원 채용에 많은 인재가 지원해서 매우 기쁘다"며 "인재를 새롭게 영입해 그룹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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