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4월 마지막 주(27~30일) 12월 결산 상장사 14개 법인이 총 301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한국전기초자 등 유가증권 상장사 6개사가 200억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등 코스닥 상장사 8개사가 101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로써 12월 결산 법인의 배당금 지급이 마무리됐으며 지급한 배당금 총액은 8조9534억원(733개사)로 전년도 14조2661억원(865개사)에 비해 37.2% 감소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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