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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 '박건형도 한류연예인?'
박건형이 지난 4월 19일 일본 오사카 리차드로얄 호텔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300여명의 일본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일본 팬들과의 첫만남을 가진 박건형은 2시간 반 가량의 팬미팅에서 특유의 재치 넘치는 말과 환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건형은 1부에서는 팬들이 평소에 박건형에게 궁금했던 점을 묻고 대답하는 대화의 시간을, 2부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건형은 일본 팬들과의 첫 만남을 위해 다양한 노래를 준비했는데, BEN.E.KING.의 ‘STAND BY ME’ 를 시작으로 다양한 노래들을 불렀고, 마지막 노래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부를때는 무릎을 꿇고 애절한 눈빛과 손짓으로 열창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박건형은 또 ‘바람의 나라’ 7회 대본을 팬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특별히 7회 대본을 골라 고른 이유에 대해서는 ‘자신이 처음으로 ‘바람의 나라’에 등장하는 회였기 때문’이라며 쑥스러워하기도 했다.
박건형은 "직접 일본 팬들을 만난 건 처음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기회가 생길 때마다 일본을 찾고 싶다"는 말로 관객들과의 아쉬운 시간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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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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