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건형, 역시 뮤지컬 스타…'삼총사'도 주인공 발탁";$txt="";$size="550,827,0";$no="20090114084554192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박건형이 여자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냄새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건형은 1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시즌 3'에 출연해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 수가' 코너에서 '여자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OO이다'라는 문제에 "냄새"라고 답했다.
그는 이에 대해 “눈이나 느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이 가진 특유의 향기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김장훈은 “그럼 여자를 처음 만나면 ‘만나서 반갑습니다. 처음 (냄새를) 맡겠습니다’라고 인사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박건형은 이날 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 중인 유준상과 함께 출연해 데뷔 전 유준상이 출연한 뮤지컬 '그리스'를 30번이나 보고 쫑파티에도 찾아가 "나중에 꼭 같은 무대에서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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