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맥주업체 기린홀딩스가 호주 자회사 라이온 네이선의 지분 인수를 제안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안도 마고토 기린 대변인은 구체적인 규모는 아직 결정돼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린홀딩스는 라이온 네이선을 전액출자 자회사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