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이 내년까지 발트 국가에 5억유로(6억553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EBRD의 토마스 미로 총재는 이날 "발트 국가의 금융과 에너지 산업에 5억 유로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리투아니아에 올해 1억유로를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