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영국에서 약 90만채의 주택이 집값보다 빚이 더 많은 상태로 조사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7일 보도했다.

영국 모기지대출협회(CML)에 따르면 집값이 저당설정액수보다 하락한 이른바 '깡통주택'은 약 90만채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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