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는 외국계 투자자의 현지 비상장 기업 소유비율을 오는 6월부터 최대 49%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기존에는 비상장 기업 외국계 소유비율은 최대 30%까지만 허용돼 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베트남 정부는 외국계 투자자의 현지 비상장 기업 소유비율을 오는 6월부터 최대 49%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기존에는 비상장 기업 외국계 소유비율은 최대 30%까지만 허용돼 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