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약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7일 "전국이 맑고 동해안 지방만 약간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밝혔다.

다만 토요일과 일요일은 구름이 조금 끼는 곳이 있겠다.

전국의 최저기온은 1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 오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2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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