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IFA";$txt="지난해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08 전시회'에 설치된 삼성전자 부스.당시 삼성전자 부스에는 무려 100만명이 넘는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이 다녀갔다.";$size="440,292,0";$no="20090415180837955110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국제적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가전박람회인 'IFA 2009' 개최를 앞두고 16일(현지시간) 지중해연안 '말타'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개막됐다.
오는 19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는 세계 20여개국에서 27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9월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09' 본행사에 앞서 열린다는 점에서 향후 세계 가전분야의 기술발전 동향과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독일가전통신협회(gfu)와 베를린 박람회(Mese Berlin)는 IFA 본행사에 앞서 매년 4월월 유럽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보쉬, 지멘스, 샤프, 파나소닉, 필립스 등 세계 굴지의 가전사들이 참가해 자사 제품전시와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특히 18일 메인행사에서는 라이너 해커(Dr.Rainer Hecker) 독일가전통신전자협회(GFU) 감독이사회 회장, 한스 요아힘 캄프(Hans-Joachim Kamp) GFU 감독이사, 크리스티안 괴케(Dr. Christian Goke) 베를린 박람회 COO, 위르겐 보이니(Jurgen Boyny) GFU 소비자가전부문 이사 등이 참석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한편, 2008년 IFA에는 총 1245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6200여명의 기자들이 취재경쟁을 벌였다.
한독상공회의소는 올해 IFA 전시회에 참석할 기업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