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텍이 '파죽지세'로 15일 시가총액 1조원까지 돌파했다.

이날 오전 10시27분 현재 디오스텍은 전날보다 550원(2.17%) 오른 2만950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가격 기준 시총은 1조145억원. 디오스텍이 장 마감까지 이 가격대를 지키면 키움증권에 이어 7번째 코스닥 시총 '1조클럽' 회원이 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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