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엠앤엠 대표에 최종삼씨

아인스그룹은 14일 에이치이엠코리아 대표이사 부회장에 김원태 사장을 승진 발령했다.

아인스엠앤엠 대표이사 사장에 최종삼 전 GS울산방송 대표이사를, 정홍식 대표를 고문으로 임명했다.

김 부회장은 중앙일보 경제담당 부국장, IHT-중앙데일리 편집인, 중앙엠앤비 대표를 지냈으며, 최 사장은 LG그룹 회장실 미주지역본부, LG홈쇼핑 CFO와 생활가정사업부문 상무 등을 거쳤다.

에이치이엠코리아는 엘르 등 13개 잡지와 엘르TV, 앳진(atZine) 등을 보유하고 있는 뉴미디어 기반의 멀티미디어 업체로 최근 프랑스와의 합작지분을 모두 인수해 아쉐뜨아인스미디어의 기존 사명을 바꿨다.

아인스엠앤엠은 유통업체인 아인스인터내셔널이 연초 태원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 우회상장했으며, 영화와 드라마, DVD, 음반, CGI, 누리꿈을 운영하는 한편 케이블TV MGM 등에 진출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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