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제약업체 화이자가 인도 화이자의 지분 33.8%를 추가로 매수, 지분비율을 75%까지 확대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화이자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인도 화이자의 지분 33.8%를 68억루피(1억3600만달러), 주당 675루피에 매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뭄바이 증시에서 거래되는 주식 가격에 8.6%의 프리미엄을 얹은 가격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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