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중앙회 한국노총 등반";$txt="마니산 정상에 오른 중기중앙회와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다섯번째 검은 모자 쓴 이가 한국노총 장석춘 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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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 및 임원진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집행부가 지난 11일 처음으로 강화도 마니산에서 등반대회를 가졌다.
양측은 지난 2월 2일 김기문 중앙회 회장이 한국노총을 방문한 자리에서 중앙회와 한국노총간 협력교류를 정례화하기로 한 데에 따른 것이다.
이번 등반대회 슬로건은 "노사화합으로 경제위기 극복하자"로 양 기관은 노·사·민·정 합의정신에 따라 중소기업계는 일자리 나누기와 창출에 노력하고, 노동계는 임금동결ㆍ반납(절감) 등 고통분담에 동참하는 등 노사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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