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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사장 곽영균)는 기존 초슬림 제품의 단점인 흡연감과 진한 맛을 가진 초슬림 제품 'Y IS STYLE(와이이즈스타일)'을 오는 15일부터 전국에서 시판한다고 12일 밝혔다.
'Y IS STYLE'은 맛의 강도에 따라 타르 1mg형 BLANC(블랑)1)과 3mg형 ROUGE(루즈)2) 2가지로 소비자가격은 갑당 2500원이다.
KT&G측은 "제품에 사용된 고품질 숙성 담뱃잎(Smoking Leaf)3)은 풍부한 일조 조건에서 생육되고, 충분히 숙성된 상태에서 수확해 풍부하면서도 깔끔한 끽미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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