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

7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330.0원~1334.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0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약 10.50원 상승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이날 장중 저점 1330.0원, 고점 1339.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