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머니뱅크가 오는 8월말까지 17%의 인력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E머니뱅크는 제너럴일렉트릭(GE)이 소비자금융사업의 일환으로 유럽 등 외국에 설치한 은행이다. GE는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융위기로 1956년 이후 53년 만에 처음으로 최고 신용등급을 상실하는 등 시련을 겪고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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