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제약회사 란박시는 2008 회계연도에 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손실이 95억1205만루피를 기록했다고 3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전년도에는 77억4586만루피의 순이익을 기록한바 있다.

2008 회계연도의 총 수입은 769억1976만루피로 전년의 691억7205만루피보다 늘어났다고 란박시는 밝혔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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