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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미디어데이에서 유영구 KBO 총재와 8개구단 감독 및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우승으로 한껏 달아오른 야구 열기를 이어갈 올해 프로야구는 다음달 4일 개막, 532경기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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