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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가 업그레이드된 2009년형 링컨 뉴 MKX를 30일 출시했다.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최고출력 270마력의 3.5L V6 듀라텍(Duratec) 엔진을 장착한 뉴 MKX는 첨단 6단 자동변속기, 지능형 AWD 구동시스템 등으로 성능을 한껏 높였다. 또 기존 휠보다 2인치 더 큰 20인치 크롬휠을 적용하는 등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각종 편의사양도 눈길을 끈다. 2300곡의 음악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주크박스 및 DVD, USB가 포함된 내비게이션, 음성인식 커뮤니케이션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싱크(SYNC)가 적용됐다.
가죽 시트에는 앞좌석 쿨링·히팅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손쉽게 뒷좌석을 접을 수 있는 이지 폴드 시스템과 파워 리프트게이트도 적용됐다. 뒷좌석까지 이어지는 유리지붕 선루프는 뒷좌석 승객도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 주며 총 14개의 스피커와 12채널 600와트 고출력을 자랑하는 음향 시스템도 갖췄다.
사고가 나 에어백이 터졌을 때 문 잠금이 해제되고 주위에 사고사실을 알려주는 ‘SOS 사고 알림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세이프티 캐노피’ 측면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6개의 에어백, 안전벨트 리마인더 등 포드 고유의 안전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정재히 포드코리아 대표는 “링컨의 SUV 라인을 원하는 고객과 젊은층을 사로잡은 MKX가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5490만원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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