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마이신한포인트' 첫돌 기념 이벤트
$pos="L";$title="";$txt="";$size="300,207,0";$no="20090330085731118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해 4월 신한카드의 대표포인트로 새롭게 출발한 '마이신한포인트'가 탄생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로 고객들을 초대한다.
신한카드는 마이신한포인트의 첫돌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8월 말까지 포인트 사용금액의 제한을 한시적으로 폐지한다. 즉 포인트가 1포인트 이상만 적립돼 있으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기존에는 마이신한포인트 가맹점이나 신한카드 포인트몰에서는 5000포인트 이상이 돼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제한이 없어진 셈이다.
또한 올해 12월 말까지는 마이신한포인트를 롯데백화점 상품권으로도 교환할 수 있다. 전국 롯데백화점 상품권 판매소에 본인의 신용카드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최저 5000원부터 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단, 체크·법인·신한BC카드 제외)
포인트를 사용하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8월 말까지 마이신한포인트 가맹점이나 신한카드 포인트몰에서 1포인트 이상 포인트를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명, 총 5명에게 금메달을 증정한다. 1등 당첨자가 이용한 가맹점주에게도 동일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같은 기간 매달 총 1105명에게는 모두 6500만점의 마이신한포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돌잔치답게 돌잡이와 돌떡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우선 신한카드 포인트백화점에서 베스트5의 상품 중 하나에 응모하면, 가장 많은 응모를 받은 상품을 선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바로 그 상품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마이신한포인트가 지난 1년간 신한카드의 대표포인트로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고객들의 성원이 가장 큰 도움이 되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빈틈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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