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2009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를 공식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는 '놀라운 공룡세계 상상!'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세계적인 규모의 공룡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160만명 이상이 방문해 대성황을 이룬 2006년 1회 행사 때보다 내실과 규모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는 오는 6월7일까지 진행되며, 한반도공룡발자국 화석관과 백악기 공원관, 중생대 공룡관 등 15개 상설·비상설 전시관이 운영된다. 또 공룡을 주제로 한 서커스 뮤지컬 공연과 공룡 퍼레이드, 로봇공룡올림픽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국내외 다양한 문화활동을 후원해 온 현대카드는 치밀한 고증과 상상력을 통해 원시 공룡시대의 모습을 훌륭하게 형상화한 행사의 취지에 공감,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



현대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유일하게 이번 행사를 후원하며, 행사장을 방문한 현대카드 회원들에게 입장료 1인당 2000원(최대 4인) 할인 또는 20%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공룡세계엑스포는 책이나 TV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공룡들의 세계를 실감나게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공룡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 참가하면 더욱 큰 교육적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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