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 기관 무디스는 미국의 23개 지방은행들의 신용등급을 하향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디스는 또다른 19개 미국 은행들에 대해서는 등급전망을 '부정적'으로 발표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