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여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된 '랜드로바의 황금빛 유혹'에 참석한 한 여성이 황금장미를 받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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